150430 EBS 스페이스공감 기억




당신에게 수없이 많은 말을 전하고 싶은 때가 있었다. 하지만 입 밖으로 꺼내기에는 우리가 보낸 시간의 무게가 너무 커서, 우리는 찰랑대는 마음을 꾹 억누르고, 서로를 향해 웃는다. 그러다 운다. 쏟아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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